퍼센트인 본점
PERCENTIN
새로운 정비 문화

믿을 수 있는 정비의
기준을 만듭니다.

BMW 오너들이 '성지'라고 부르는 점검소에서 시작했습니다.
이 신뢰를 사람이 아니라 점검 기준·사진 판정·리포트에 담아,
어디서든 똑같이 작동하게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퍼센트플러스 · 대표 김정홍 jhkim@percentin.com · percentin.com 투자검토 요청 · Seed · 2026. 07
만날 이유

지금 확인할 질문은 하나입니다.

정비를 믿지 못하는 시장에서, 고객이 제값을 내고 찾아오는 신뢰는 이미 만들었습니다.
이번 라운드의 질문은 그 신뢰가 대표 개인을 떠나 소프트웨어 표준으로 재현될 수 있느냐입니다.

4.98 /5.0
네이버 평점 · 리뷰 293건
96.98%
브랜드 직접검색 비중 —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상위 유입 키워드 기준(2025.04~2026.04). 이름을 알고 찾아옵니다
406
최근 1년 유료 이용 완료(네이버 예약 기준) — 전환기 저점 · 신청 대비 완료 86.4%
실제 발행 리포트는 my.percentin.com/report에서 지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02 — 18
우리가 매일 보는 장면

같은 차를 보고, 판정이 달랐습니다.

출고 1년이 안 된, 주행 15,000km의 BMW였습니다.

공식 서비스센터 무상점검
"이상 없음"

사진도, 항목별 판정 근거도 남지 않은 판정이었습니다. 차주가 확인할 방법은 없었습니다.

퍼센트인 점검 · 직후
엔진·미션·디퍼런셜
누유 확인

항목별 사진과 판정을 리포트로 발행했습니다. 차주는 이 리포트를 서비스센터에 제출해, 보증기간 안에 1,300만 원 이상의 무상수리를 실제로 받았습니다. 점검 비용은 88,000원이었습니다.

고객이 산 것은 정비가 아니라, 판단 근거였습니다.
리포트는 보증 청구의 증빙으로 실제 인정받고 있습니다. 점검 여력이 부족한 서비스센터가 "퍼센트인에서 점검받고 오면 수리해 주겠다"며 고객을 보내는 경우도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대표 사례 — 수백만 원대 무상수리 연결 사례 다수 · 네이버 리뷰로 확인 가능 03 — 18
문제

연결해 주는 서비스는 많아졌는데,
왜 고객은 아직도 정비를 못 믿을까요.

"이 정비가 정말 필요한가?" "이 작업을 믿어도 되는가?" "나중에 증명할 기록이 남는가?" — 이 세 질문에 답하는 서비스가 없습니다.

판단 근거 부재
이 수리가 정말 필요한지, 무상수리 대상은 아닌지, 지금 안 고치면 얼마의 리스크인지 — 고객이 판단할 기준이 없습니다. 차가 이미 들어간 뒤에는 협상력도 없습니다.
이해상충
그 근거가 없는 구조적 원인 — 점검하는 사람과 수리로 돈을 버는 사람이 같습니다. 고객 편에 선 중립 판단자가 없습니다.
품질 편차
정비소마다 진단·작업·설명이 다릅니다. 예약을 연결해 주는 플랫폼은 이 편차를 통제하지 못합니다.
기록 부재
사진과 판정 근거가 남지 않으니, 보증·중고차·법인 결재 어디에도 다시 쓸 수 없습니다.
한국소비자원(2025.07) — 자동차정비 피해구제 953건의 91.5%가 정비불량(73.3%)·부당청구·과잉정비(18.2%) 04 — 18
검증된 것

고객이 이름을 검색해 찾아옵니다.

85.7%
완료 406건 중 348건이 보증만료 전 점검 — 좁지만 지불의사가 검증된 시작 시장
88,000원
기본 점검 가격(정밀 176,000원) — 작은 비용으로 큰 리스크를 확인
4,000건+
누적 유료 점검 — 2021년 창업 이후 (내부 집계·카페 기록)
6만 장+
점검·판정 사진 — 폴더·카카오채널·앱에 축적, 앱으로 구조화 이관 중

최근 1년 퍼널(네이버 예약) — 유입 7,960 → 예약창구 2,745 → 신청 470 → 완료 406(신청 대비 86.4%). 리뉴얼 오픈(2025.03) 직후 회복 구간 저점이며, 신청 기준 정점은 연 800건+(저점 470). 저희는 창업 이후 줄곧 정비를 거의 하지 않고 점검만 팔았고, 점검가를 55,000→88,000원으로 올린 뒤에도 유료 수요가 유지됐습니다. 신뢰가 만든 가격 결정력이자, '점검·정비 분리'가 실제 운영이었다는 증거입니다. 유일한 유료광고(17일·94만 원)조차 지출의 73.4%가 25~54세 남성 — 네이버 유입층과 일치합니다.

퍼센트인 점검 리포트
퍼센트인 차량 상태 리포트 (개인정보 마스킹본 · 표준 항목 중 차량별 해당 항목만 판정)
출처: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집계 2025.04.25 ~ 2026.04.24 05 — 18
우리 방식

점검을 정비에서 분리하고,
기준을 앱으로 강제합니다.

기준
본점 랩
점검 기준·사진 기준·판정 기준을 만드는 1호 랩. 데이터와 캐시카우 매출이 여기서 나옵니다.
강제
앱 표준
표준 30여 항목(차량별 해당 항목 판정), 항목별 사진, 양호/주의/교체 3단계 판정을 앱이 강제합니다. 정비사가 "알아서 잘" 보는 게 아니라, 본 것을 남기게 만듭니다.
기록
리포트
서버 발행 원본과 수정 이력 관리. 점검료는 정비 수주와 무관하게 독립 과금되고, 리포트는 타 정비소 수리에도 쓰입니다.
"좋은 정비소"는 사람에게 붙지만, 저희는 신뢰를 소프트웨어에 붙입니다.
데이터: 차량ID/VIN(차대번호) 키 + 정량 계측(브레이크액 수분율 · 배터리 시동성능(CCA) · 디스크 마모량 · 냉각수 어는점) + 3단계 판정
AI(BENI)는 보조 엔진입니다 — 지금의 해자는 현장 라벨 데이터와 리포트 워크플로우입니다 06 — 18
만들어 쓰고 있는 것

이미 만들어서, 본점에서 매일 쓰고 있습니다.

퍼센트인 관리자웹
관리자웹 — 예약·작업·문서·결제·부품·정산 통합 (화면 속 차량번호는 테스트 데이터)
고객앱
예약 · 내 차 정보 · 리포트 열람 · 정비 이력 — 양대 스토어 비공개 테스트 심사 통과 · iOS·Android 비공개 베타 진행 중
정비사앱
점검 시작 전 계기판·차대번호(VIN) 강제 촬영(주행거리·차량 증빙), 30여 항목 점검 입력·항목별 사진 촬영
관리자웹
멀티샵 전환·지점별 데이터 격리 구현 — 협력점을 올릴 배관 완성
리포트
서버 발행 원본 · 수정 이력 관리 · 고객 열람

투자 전 이미 고객앱·정비사앱·관리자웹·백엔드의 최소 제품을 직접 구축했습니다(43일 · 1,518커밋 · 저장소 실측). 좋은 신호는 속도이고, 다음 과제는 이 워크플로우를 팀이 운영할 수 있는 제품 기준으로 바꾸는 일입니다.

고객앱 · 정비사앱 · 관리자웹 · 백엔드 — 전부 자체 개발 · 실제 발행 리포트는 my.percentin.com/report에서 확인 가능 07 — 18
퍼센트인 본점

본점은 매장이 아니라,
기준을 만드는 랩입니다.

경기 용인 · 부지 564평, 현재 75평 가동. 여기서 점검 기준과 판정 기준을 만들고, 데이터를 생산하고, 캐시카우 매출을 냅니다. 여기서 만든 기준이 소프트웨어를 타고 협력점과 법인차로 나갑니다.

퍼센트인 본점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금어로 330 08 — 18
왜 지금인가

세 흐름이 동시에 도착했습니다.

350만 대+
국내 수입차 누적 등록(2025 기준). 보증이 만료되는 차가 매년 쏟아지고, '만료 전 상태 확인'의 경제 가치가 구조적으로 커집니다.
3.7~4.3배
수입차 부품 가격(국산 대비) — 1회 평균 수리비도 국산의 약 3배. 보증이 끝나는 순간, 판단 실패 한 번이 수백만~천만 원의 손실이 됩니다.
5~7조 원
국내 자동차 애프터마켓 약 100조 중 수입차 정비·유지관리 시장 5~7조 — 정비시장이 2017년 4조 → 2020년 5.5조 전망(한국경제), 보증만료 수입차 누적으로 성장 중. 등록 수입차의 약 55%가 수도권 — 저희 초기 거점입니다.
3년 전엔 할 수 없던 일입니다 — 제품을 혼자 만들 도구도, 쏟아지는 보증만료 물량도 없었으니까요.
신뢰·제품·데이터가 이제 다 있고, 수리비 부담은 해마다 커집니다. 그래서 지금입니다.
과거엔 불가능(AI 도구로 1인 풀스택이 이제야 가능) · 문제는 해마다 악화(수입차 수리비·보증만료 물량↑) · 미룰수록 손해 커지는 시급성
출처: 국토교통부·KAIDA 등록 통계(수도권 55%) · 포춘코리아(애프터마켓 100조) · 한국경제(수입차 정비시장 4조→5.5조) · 보험개발원 수리비 09 — 18
어떻게 커지나

확장의 첫 증명은 지점 수가 아니라,
판정 재현성입니다.

확장의 첫 단계는 협력점이 아니라 직영 2호 랩입니다. 먼저 "대표가 없어도 같은 사진·같은 판정·같은 리포트가 나오는가"를 격리 검증합니다. 그 다음에야 플레이북을 소프트웨어로 실어 협력점으로 경량 확장합니다.

1호 · 검증됨
본점 랩
점검 기준·사진 기준·판정 기준을 만든다. 데이터와 캐시카우 매출이 여기서 나온다.
2호 · 격리 검증
직영 2호 랩
좋은 입지 · 점검/경정비 전문(중정비 없는 경량 포맷). 제가 채용·교육한 팀이 같은 판정을 내는지 검증합니다 — 판정 일치율(목표 90%+)·사진 누락률(3% 이하)·발행 속도·유닛이코노믹스가 기준선을 넘으면 다음 단계로.
경량 확장
협력점 인증망
검증된 플레이북을 앱-표준으로 이식. 정비소 관리 SaaS(정비마법사·하이웨이 대체)+부품·AI 지원으로 라이선스. 매장을 소유하지 않는다.
직영은 표준을 증명하는 1~2호 랩까지. 그 다음은 소프트웨어로 늘립니다.
이미 있는 것 — 직원 1명이 2년째 단독 점검(클레임 0 · 네이버 리뷰·카카오채널 기준) · 멀티샵 배관 완성. 파이프라인 — 법인차 15대+ 기업과 1차 미팅(계약 전). 직영 2호가 증명하는 건 '제가 없어도 재현된다'까지입니다 — '완전 독립 사업자에게도 붙는가'는 그다음 협력점의 과제입니다.
오프라인을 늘리는 게 아니라, 제가 없어도 작동하는 기준을 늘립니다 10 — 18
수익 구조

점검 리포트가 다음 매출의
수요 신호가 됩니다.

리포트의 VIN 단위 '교체 필요' 판정은 어떤 차에 무엇이 필요한지 알려주는 신호입니다. 지금은 점검·경정비, 다음 12개월은 부품 전환율과 법인 반복 사용을 검증합니다.

L1 · 지금점검 · 리포트
8.8만/17.6만 중립 점검 + 상태 리포트 · 연료: 커뮤니티 신뢰·현장 라벨
캐시카우
데이터 생성
L2 · 지금~12개월정비(경정비)
리포트가 판정한 필요 수리 · 연료: L1 판정(방문 기준 전환 실측 약 20% → 목표 35%)
마진
L3 · 12개월 파일럿부품 유통
VIN 매칭 부품 중개(정비소 B2B → 고객 B2C) · 연료: L1 리포트 = 수요 신호
반복매출
고빈도
L4 · 그다음정비소 SaaS
협력점 관리·인증 라이선스(정비마법사·하이웨이 대체) · 연료: 검증된 플레이북
구독
락인
L5 · 그다음B2B 법인 · 데이터
플릿 결재 기준 · 중고차/보증 심사용 상태 데이터 · 연료: L1~L4 스택 전체
계약형
예측성
부품을 '파는' 게 아니라, 리포트가 만든 정확한 수요를 연결합니다.
견적·추천 기반 유통(카닥·닥터차)은 수요 신호가 부정확합니다. VIN×실측 판정은 '어떤 차에 어떤 부품이 지금 필요한가'를 이미 압니다 — 같은 부품을 팔아도 전환율과 재고 회전이 다릅니다.
본점 천장 — 점검 만석 2.85억 + 전환분 ≈ 3.5억(화폐화 깊이 L1+L2+L3). SOM(가정) — 보증만료 도래 25~28만 대 × 침투 2~5% × 리포트당 15~25만 ≈ 연 7.5~35억(3년 LTV 100만 기준 50~140억) · 실측 갱신.
중립성 방어 — 상위 레이어를 벌수록 판정 오염 유인이 생기는 것을 압니다. ①서버 원본·수정이력 사후 검증 ②점검료 분리 과금·타 정비소 수리에도 사용 ③판정 분포 월별 모니터링·점검 보상은 수리 매출과 분리 — 강매 유인을 구조적으로 최소화합니다.
이번 라운드의 핵심 화폐화 지표 — 리포트→경정비 전환율 · 리포트→부품 전환율 · 법인 반복 사용 11 — 18
경쟁

모두가 '연결'을 팝니다.
비어 있는 것은 '믿을 수 있느냐'입니다.

회사 하는 일 비어 있는 구간
마이클 경정비 예약 연결 · 제휴 2,000곳+ · 2025년 매출 630억(5년 연속 성장) · 2026년 1,000억 목표 연결형 구조 — 품질 보증과 수입차 정밀 판단은 어렵다
카닥 외장수리 견적 비교 · 누적 거래액 4,000억+ 견적 비교와 작업 품질 표준화는 별개의 문제
닥터차
오토피디아
상담·추천·부품 유통 + 수입차 직접 수리(퀀텀모빌리티) · 시리즈A 130억 직접 수리로 들어갈수록 '점검하는 자 = 수리로 버는 자'로 회귀 — 중립 실측 판정은 여전히 빈칸
카바조 중고차 구매 전 출장 검수 → 헤이딜러가 전략적 투자로 지분 과반 확보(2023) 1회성 검수 · 프리랜서 파견 · 표준화 소프트웨어 부재
퍼센트인 중립 점검 + 앱 표준 + 상태 리포트 + VIN 부품 연결 정비의 '믿을 수 있느냐'를 표준화하는 레이어

기존 플랫폼이 판 것은 접근성과 가격, 저희가 파는 것은 판단 근거와 품질 신뢰입니다. 거래량이 지표인 모델은 정비소를 늘릴수록 품질 편차를 통제하기 어렵습니다. 경쟁사가 수리·부품으로 내려갈수록 스스로 이해상충 구조로 돌아가, 중립 판정 레이어는 오히려 더 비어갑니다. 헤이딜러가 카바조의 검수 역량을 내재화한 것이, 이 자산에 수요가 있다는 선례입니다.

출처: 각사 공개 자료 · 언론 보도 기준 (2026.07 확인) 12 — 18
사람

이 문제를 풀기에 이상하게 잘 맞는
창업자입니다.

현장 11년
BMW 고난도 정비·진단·코딩 직접 수행. 자동차정비산업기사, 정비업 등록 운영.
커뮤니티
회원 15만+ BMW 동호회 비머베르크에서 5년 활동, 3년 운영위원 — 회원 차량 1,000대+ 점검·튜닝을 직접 지원. '성지' 평판의 뿌리.
표준 복제
부산대 앞 '스시990' 1호점 알바생으로 시작 — 본사 설립부터 전국 300호점+ 돌파까지 3년을 오픈지원팀장으로 함께함. 한 매장의 기준을 전국에 복제해 본 경험.
직접 구축
외주 업체 도산(2023)과 개발자 채용 실패(자동차 도메인 이해 부족·소자본, ~2025)를 겪고, AI 도구로 풀스택을 직접 구축하는 길을 택했습니다.
개발 환경 실화면
제가 실제로 쓰는 개발 환경 — 고객앱·관리자웹을 동시에 띄워 놓고 개발하는 실제 화면

퍼센트인은 온라인에서 출발해 정비소를 연결한 회사가 아니라, 현장에서 고객 신뢰를 먼저 만들고 그 기준을 앱과 데이터로 제품화한 회사입니다. 투자 후에는 운영/QC → 데이터/제품 엔지니어 → B2B 세일즈 순으로 채용합니다. 과거 실패는 자동차 도메인을 모르는 개발자를 소자본으로 쓴 탓이었습니다. 지금은 제가 직접 풀스택을 만들며 어떤 도메인 이해·역량이 필요한지 코드 수준에서 파악했고, 투자금으로 제대로 된 인력을 씁니다.

정규직 2명 — 저와 정비 실무 1명 · 강점은 도메인 깊이, 과제는 창업자 의존을 조직 기준으로 바꾸는 일입니다 13 — 18
재무

매출은 작지만,
신뢰가 팔린 기록은 남아 있습니다.

20212,858만 원개인사업자 창업(1월·점검 전용) · 곤지암 휴업·용인 토지 매입(12월)
20224,025만 원용인 임시 오픈(5월)
20231억 3,460만 원용인 본격 운영 — 정점
20243,155만 원건축·확장 공사(2월~, 영업 차질) · 법인 설립(9월)
20255,891만 원인테리어 완료·리뉴얼 오픈(3월)

매년 다음 단계 인프라를 쌓느라 매장 매출을 극대화할 수 없었습니다 — 토지 매입 → 이전 → 건축 → 증축 → 앱 개발. 공사는 2024년 2월부터 단속적으로 이어져 2025년 3월 리뉴얼 오픈까지 약 1년간 영업이 반복적으로 끊겼습니다(퍼센트인·비머베르크 카페에 기록). 가장 무거운 자본 구간을 제 돈으로 통과했고, 사실상의 시드는 제가 이미 치렀습니다. 이번이 첫 기관 라운드입니다.

자본 구조
자본금 5,000만 원 · 제가 지분 100% 보유 · 외부 지분투자 이력 없음. 운영 자금은 제 개인 자금(재무제표 기준 누적 약 2억 원)과 기보 보증 1억 원으로 충당했습니다. 외부 채무가 아니라 대표 자금으로 생긴 구조라, 투자 시 회계 정리(출자전환 등)가 간단합니다.
단위경제 · LTV
점검 객단가 약 12.5만 원 · 전환 시 방문당 약 25만 원 · 방문 기준 전환 실측 약 20%(내부 집계·목표 35%) → 3년 LTV 내부 추정 약 100만 원. CAC — 현재 직접검색 중심(유료광고 누적 94만 원), 4~6만 원은 확장 국면 가정치입니다(내부 산식 기준).
12개월 목표
연매출 3억+ — 점검 약 1,900건×12.5만(≈2.4억) + 전환 20% 추가분(≈0.5억) + 법인 파일럿(≈0.1억). 만석(약 2,280건·3.5억)의 약 83% 가동과 운영 인력 채용(대표 병목 해소)이 전제입니다.
국세청 증빙 기준 — 2021~2024.8 대표 개인사업자 '퍼센트인', 2024.9~ ㈜퍼센트플러스(자동차전문정비업 신규 창업·창업기업 확인) 14 — 18
12개월

다음 라운드가 믿을 세 가지를
남기겠습니다.

재현
2호 랩 — 대표 없이 같은 사진·같은 판정·같은 리포트가 나오는지 판정 일치율(목표 90%+)·사진 누락률(목표 3% 이하)로 검증
화폐화
리포트→경정비·부품 전환율 — 판정된 '교체'가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비율 검증
반복사용
법인차량케어 파일럿 3곳 — 첫 후보 기업과 협의 중 · 유료·반복 사용 검증
3억+
연매출 — 점검 약 1,900건 + 전환 20%+ + 법인 B2B(산식은 14p) · 만석 대비 약 83% 가동 가정
1,000대+
점검 데이터 구조화 — 항목 단위 판정-결과 연결 구축
10건
판단 사례 문서화 — 보증수리·과잉정비 회피·중고차·법인 결재에 리포트가 실제 재사용된 사례(중립성 증거)
이미 준비 중 — 앱 공개 테스트 · 점검·경정비·부품 바우처 · 리포트→부품 전환율 · 판단 사례 문서화 · B2B 파일럿 15 — 18
이 표준이 서면

12개월의 목표는 좁게 잡았습니다.
그 뒤에 열리는 시장은 좁지 않습니다.

사진·계측·판정으로 남는 차량 상태 기록은, 쌓일수록 정비를 넘어 차가 거래되고 보증되고 관리되는 모든 순간의 판단 근거가 됩니다. Carfax가 '과거 이력'으로 만든 시장을, 저희는 '현재 상태'로 만들려 합니다.

지금
개인 차주
보증만료 전 점검 · 중고차 판단 — 유료로 검증된 시작 시장.
12개월
법인 · 직영 2호 랩
법인차 관리의 결재 기준, 그리고 직영 2호에서 '제가 없어도 표준이 재현되는가'를 격리 검증 — 이번 라운드가 증명할 구간.
그 다음
시장의 기준
중고차 거래의 실차 증빙, 보험·보증의 심사 근거, 정비소의 리포트 도구 — 표준이 선 뒤에 열리는 경로.
한꺼번에 하지 않습니다 — 표준이 서는 순서대로 갑니다.
국내 수입차 정비·유지관리 시장 약 5~7조 원(정비시장 2017년 4조→2020년 5.5조 전망, 한국경제) — 그 판단의 기준 레이어는 아직 비어 있습니다 16 — 18
요청

첫 기관 라운드(Seed) 3~5억 원.
생존비가 아니라, 검증 속도를 사는 돈입니다.

이 돈은 오프라인·창업자·중립성·복제 — 4가지 의존을 이번 라운드에 정리하는 데 씁니다. 왼쪽은 자금 용처, 오른쪽은 그 의존을 어떻게 끝낼지입니다.

인력·조직 · 약 30%
운영/QC → 데이터/제품 엔지니어(코드 인수) → B2B 세일즈 순차 채용 — 창업자 의존을 조직 기준으로
직영 2호 랩 · 약 30%
경량 포맷(중정비 없음)·팀 채용·교육 — 대표 없이 같은 판정이 나오는지 격리 검증
마케팅 · 약 20%
보증만료 타깃 유료 획득 검증 — 오가닉 CAC를 확장 채널에서 재현
제품·운영 · 약 20%
데이터 1,000대+ 구조화 · 앱 정식 출시 · 리포트→부품 연결 · 법인 파일럿 3곳
오프라인 의존
직영은 표준을 증명하는 2호 랩까지. 성공·중단 기준을 먼저 두고, 그 다음은 앱-표준 인증망으로 자산경량화
창업자 1인 의존
bus factor 1 — 운영/QC 채용·앱 강제 워크플로우로 판정 일치율을 측정 가능한 기준으로 전환. 기술 연속성은 자체 관제도구·문서화·실사 시 저장소 공개로 보완
중립성 훼손
L1 리포트는 원본·수정이력·분리과금으로 감사 가능하게 운영(판정 분포·수정이력은 투자사 열람 가능). 정비·부품 매출과 판정 워크플로우를 분리
복제 위험
화면은 복제 가능 — 분리 구조·현장 라벨·커뮤니티 신뢰·속도가 방어선
다음 라운드의 근거 — 직영 2호 판정 일치율 · 법인 반복매출 · 리포트→부품 전환율 · 리포트 발행/재사용 · 월매출 궤적 17 — 18
확인하실 수 있는 것들

말보다, 확인 가능한 사실을 남깁니다.

창업기업 확인 —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창업 기준 충족일 2024.09.12 · 초기창업자 기간 ~2027.09)
벤처기업확인 — 혁신성장유형 (2026.06~2029.06) · 연구개발전담부서 — KOITA 인정 (2025.09)
기술보증기금 기술평가 보증 1억 원 확보 · 민간투자가 TIPS 매칭의 마중물 — 운영사 추천 시 정부 R&D 최대 5억 연계
특허 가출원 3건(2026.04.21) — 점검 기록 시스템 · 등록증 OCR/VIN 게이팅 · VIN 부품 중개(부품 레이어의 IP 기반, 본출원 예정) · 상표 2건 출원(2025.11)·심사 중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평점 4.98 · 리뷰 293건 — 지금 검색하셔도 됩니다
지금 확인 가능 — 실제 발행 리포트 my.percentin.com/report · 실제 화면은 언제나 시연 가능합니다.

저희는 투자금으로 생존하려는 회사가 아닙니다.
이미 만든 신뢰가 대표 없이도 재현되는지 빠르게 증명하려는 회사입니다.

회사
주식회사 퍼센트플러스 (2024.09 설립) · 브랜드 퍼센트인
대표
김정홍 · jhkim@percentin.com
웹 · 주소
percentin.com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금어로 330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8 —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