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관리의 다음 단계 — 점검과 정비를 분리한 신뢰 플랫폼.
퍼센트인은 자동차 정비 문화를 바꾸려고 5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수입차 차주를 시작점으로, 점검과 정비를 데이터 수준에서 분리해 이해상충을 원천 차단하는 본점-가맹 운영 모델을 만들었습니다. 결국은 모든 차주에게 적용될 일입니다.
퍼센트인 방문 3일 전, 차주는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점검을 받았습니다. 결과 — "아무 문제없음." 그러나 차주는 마음이 놓이지 않아 퍼센트인을 찾아왔습니다.
차를 띄워 언더커버를 탈거하는 순간 오일이 쏟아졌습니다. 점검 결과 엔진·미션·디퍼 오일이 전부 누유, 다른 곳에도 문제가 많았습니다. 1년밖에 안된, 이제 막 15,000km 주행한 차량이었습니다.
사진과 자료를 가지고 서비스센터를 재방문하자, "지금 보니 문제가 확인된다"며 서비스 접수를 해줬습니다. 총 견적 1,300만원, 다행히도 무상으로 받았습니다.
만약 그대로 보증이 끝났다면 어땠을까요?
이런 사례가 한 건이 아닙니다. 분명 무상점검에서 "문제없다"고 들은 차들이, 실제로는 심각한 누유·결함을 갖고 있는 경우가 다수 발견됩니다. 이게 남일이 아닙니다.
자동차 애프터마켓 100조 규모. 10년 넘게 풀리지 않은 세 가지 구조적 문제가 있습니다.
점검과 정비를 같은 사람이 수행합니다. 교환이 불필요한 부품도 "교체 필요"라고 말하는 순간, 그것이 매출이 됩니다. 업계 전반의 이해상충 구조입니다.
고객이 받는 설명은 구두 아니면 카톡 사진. 무엇을 왜 고쳤는지 기록이 남지 않습니다. 중고차 매매·보험 청구 시 증빙이 없습니다.
카닥·마이클도 제휴 정비소를 수천 곳 확보했지만, 각 정비소의 기술력과 서비스 품질 편차를 통제할 수단이 없습니다.
병원에서는 건강검진 센터와 수술실이 분리되어 있습니다. 검진 의사가 수술비로 돈을 벌지 않기 때문에 "수술하세요"라고 거짓말할 이유가 없습니다. 퍼센트인은 이 구조를 자동차 정비에 처음 적용합니다.
점검하는 가맹점은 점검 공임으로만 수익을 얻습니다. 정비는 본점이 전담합니다. 가맹점이 "교체하세요"라고 거짓말해도 본점에서 재확인하기 때문에 과잉정비가 구조적으로 차단됩니다.
점검 → 리포트 발행 → 고객이 정비 여부 선택. 이해상충 원천 차단.
60항목 사진·판정·서버 토큰 인증. 중고차 매매·보험·법적 증빙으로 활용.
본점 = 정비·부품·보험. 가맹 = 점검·경정비. 가맹점이 늘어도 품질 단일.
고객앱·정비사앱·관리자웹 — 세 개 플랫폼을 자체 개발해 본점에서 실제 운영하고 있습니다.
예약 · 결제 · 리포트 열람
정비 이력 · 소모품 알림 · 구독
사진 · 코멘트 · 3단계 판정
VIN·계기판 강제 인증
고객 · 정비 · 정산 · 부품
가맹 관리 · Firebase 30+ 컬렉션
베타 운영 중인 본점에서 매일 데이터가 쌓이고 있습니다.
네이버 플레이스 대시보드(2021-2026) · Meta 광고관리자(2025.04-05 파일럿 17일) · 퍼센트인 내부 데이터
대표 1인이 풀스택으로 구축한 기술 스택. 각 기술은 특허로 보호되고 있습니다.
| I | 등록증 OCR + VIN 차주 인증 | P·02 출원 |
|---|---|---|
| II | 항목별 사진·코멘트 축적형 점검 | P·01 출원 |
| III | 서버 인증 리포트 (publicToken) | 기술 자산 |
| IV | 듀얼 AI 아키텍처 | 기술 자산 |
| V | EOH 기반 소모품 관리 | 기술 자산 |
| VI | 역방향 정산·품질 관리 | P·03 출원 |
개발 작업 자체를 자동화하는 자체 도구. 코드 생성·테스트·반응형 미리보기·배포를 한 화면에서 통합 관리. 이 도구 덕분에 대표 1명이 고객앱·정비사앱·관리자웹을 동시 개발·운영합니다.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가 "이 회사는 연구개발을 실제로 수행한다"고 인정한 공식 문서.
2026년 4월, 핵심 기술 3건의 특허를 동시 출원했습니다. 본출원 단계에서 추가 5건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 # | 구분 | 명칭 | 출원번호 | 일자 |
|---|---|---|---|---|
| P·01 | 특허 가출원 | 항목별 사진·코멘트 축적형 차량 점검 기록 시스템 및 방법 | 10-2026-0071622 | 2026.04.21 |
| P·02 | 특허 가출원 | 등록증 OCR 기반 차주 인증 및 VIN 게이팅 시스템 | 10-2026-0071621 | 2026.04.21 |
| P·03 | 특허 가출원 | VIN 기반 2단계 부품 중개 시스템 | 10-2026-0071616 | 2026.04.21 |
| T·01 | 상표 출원 | PERCENT IN · 제37·39류 | 40-2025-0215283 | 2025.11.19 |
| T·02 | 상표 출원 | PERCENT PLUS · 제35·37·39·42류 | 40-2025-0215358 | 2025.11.19 |
파이프라인: 특허 본출원 3건 + BM 특허 1건 + 실용신안 1건 + 추가 상표 — 2028년까지 총 10건 이상 포트폴리오 구축
특허청 출원번호통지서로 3건 동시 출원이 공식 확인됐습니다. 권리자: 주식회사 퍼센트플러스. 우선권 주장 기준일 확보 — 향후 본출원 시 효력 발생.
자동차 애프터마켓은 거대하지만 분산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가장 매력적인 세그먼트부터 정확하게 공략합니다.
TAM: 포춘코리아 2024 · SAM: 국토교통부 수입차 등록 기반 추정 · SOM: 자체 분석
국내 자동차 정비 플랫폼은 두 부류입니다. 견적 중개(카닥) 또는 소모품 매칭(마이클). 둘 다 본질적으로 정비를 직접 하지 않습니다.
| 플랫폼 | 규모·실적 | 모델 | 한계 |
|---|---|---|---|
| 마이클 | 매출 408억(2024) → 630억(2025) 등록 400만대 · 제휴 2,000곳 | 방문 정비 + 소모품 매칭 | |
| 카닥 | 누적 투자 450억 · 거래 3,000억+ 앱 350만 DL · 입점 3,000곳 | 견적 중개 (Lead Marketplace) | |
| 카바조 | 누적 검수 17,000대 중고차 구매 동행 특화 | 1회성 검수 동행 | |
| 퍼센트인 | 본점 직영 + 가맹 4,000건+ · 평점 4.98 · 86.3% 완료 |
플랫폼 + 직접 정비 (Hub-Spoke) | 점검·정비 분리 품질 통제 가능 |
마카롱팩토리 공시(2025) · 카닥 IR(2022.07) · 와우테일 beSUCCESS(2025.01)
가맹비 0원. 로열티 0%.
본점이 가맹점에 수수료를 지급하는 — 역방향 수익 배분 모델.
본점이 가맹점에 수수료를 지급하는 역방향 수익 배분. 가맹비 0, 로열티 0. 점검 수익이 메인이고 정비·이관은 보조 — 가맹점은 가벼운 작업으로 안정 수익을 만듭니다.
| 본점 | 정비 공임 100% · 부품 마진 15~25% · 보험수리 · 프리미엄점검 · 구독 |
|---|---|
| 가맹점 | 점검 공임 전액 · 경정비 마진 · 이관 수수료(정비 매출의 10~15%) 수령 |
| 항목 | 단가 | 건수 | 매출 |
|---|---|---|---|
| 기본점검 (공임100%) | 8.8만 | 110건 | 968만 |
| 정밀점검 (공임100%) | 17.6만 | 15건 | 264만 |
| 경정비 전환 (25%) | 15~25만 | 31건 | 620만 |
| 이관 수수료 (정비매출 10%) | ~5~10만 | ~10건 | ~80만 |
| 합계 매출 | ~1,932만 | ||
기존 정비소 사장님은 모든 정비를 직접 책임지고, 안 해본 차종 수리도 떠안고, 부품 재고·고객 유입까지 혼자 부담합니다. 퍼센트인 가맹은 이걸 전부 본점이 흡수합니다.
| 항목 | 기존 정비소 | 퍼센트인 가맹 |
|---|---|---|
| 주 작업 | 경정비 + 정비 + 미경험 차종 수리 + 보험수리까지 | 표준화된 60항목 점검 + 간단 경정비만 |
| 고난이도 정비 | 직접 (장비·기술 부담, 클레임 리스크) | 본점 이관 — 리스크 0 |
| 안 해본 차종 | 수리 시도 → 클레임·재작업 위험 | 본점 직영 정비센터로 이관 |
| 부품 조달 | 직접 발주 (재고 리스크·자금 부담) | 본점 일괄 공급 (재고 부담 0) |
| 고객 유입 | 지역 마케팅·입소문 (CAC 부담) | 플랫폼 유입 + 브랜드 |
| 월 순수익 | 300~500만 | 680만 + α |
기존 정비소는 인수가 아니라 전환입니다. 간판 교체, 점검 프로세스 교육, 앱 설치 — 1주일이면 완료. 고난이도·미경험 정비는 본점이 가져가므로 사장님은 가장 잘 하는 점검과 가벼운 경정비에 집중하면 됩니다. 일은 줄고, 수익은 올라갑니다.
매출 3 → 7 → 20 → 55 → 120억 · 2028년 BEP 돌파 후 J-Curve 진입
2028년 BEP 돌파를 위한 자력 기반을 다지면서, 가맹 확장 단계로 함께 가실 투자자와 논의 중입니다. 본점 매출 + 정책자금 + 기보 증액을 병행해 자기자본 비중을 높이는 구조로 설계했습니다.
Extended 10억까지 확장 가능한 조건의 투자자와 논의 준비. 우선주 또는 SAFE 형태 협의 가능. 대표 지분 희석은 단계별로 최소화하는 방향.
기보 증액(벤처 인증 후) + 정책자금 + Pre-A 투자 + 자력 매출 — 4축 합산 6.5억 확보 가정. 인력 확충과 운영비를 우선 보강합니다.